2013. 6. 25. 10:48ㆍ나의 이야기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
로뎅박물관 정문 전경
로뎅박물관 전시관 건물 비롱
로뎅박물관 정원
잘 가꾸워진 수목들 사이로 로뎅의 여러가지 작품들이 배치되어 있어서
더 아름답게 느껴졌던 로뎅박물관
비롱저택 전경(전시관)
이 로뎅박물관은 정원과 조각의 만남이란 제목이 어룰릴듯한
그런 아름다운 조경으로 잘꾸며져서 보는 내내 감탄사를 연발 하였던
프랑스 정원의 진수를 보는 것 같은 정말로 멋진 곳이었다.
지옥의 문
세망령
지옥의 문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 옆에서
브라질에서 방학을 틈타 파리로 여행을 온 여선생님과 함께
비롱저택과 연못을 뒤로하고서
조각가 로뎅의 만년 아트리에 였던 파리의 호텔 비롱 및 뮈동의 저택에 로뎅의 대표작
거의 모두와 데생,작품의 주형,미술 컬렉션등을 전시하고 있는게 로뎅박물관이다.
이것은 로뎅이 죽기 1년전 국가에 기증한 것으로 미술관으로서는 1916년에 발족되었다고 한다.
비롱은 비롱공 저택으로 J. 가브리엘과 J.오브리엘에 의해서 건립된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18세기 건축물 중의 걸작이라고 한다.
연못 한 가운데에 있는 우골리노와 그의 아이들
고호의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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