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옹기포 신항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들(2012.9.2)
2012. 9. 4. 23:54ㆍ나의 이야기
거대한 규모의 인공 담수호로 사곶해변 후면에 위치하고 이곳 공원쉼터에 기념비를 건립
어제 보단 해무가 많이 없어져서 좀 맑아졌기에 새로이 사곶해변을 사진에 담아 보았다.
옹기포신항으로 아직 건설중에 있으나 완공이 되면 백령도를 오가는 승객들에게 많은 편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옹기포신항 후면에 있는 해변으로 옹기포등대해변과도 연결이 되는 아름다운 곳으로 새로이 항구를 만들면서도
이곳의 절경을 해치지 않도록 고심한 흔적을 느낄 수 있는 ......
오후 2시에 인천으로 향하는 하모니호를 타고 1박2일간의 백령도 여행을 마무리하는.....
대청도 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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